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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 알통 168호] 일본 69년만에 뎅기열 발병
 작성자 : 아그리펌
Date : 2014-10-13 15:34  |  Hit : 4,213  
최근 일본에서 이슈화 되고 있는 뎅기열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올해 8월부터 일본에서 뎅기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 된 환자가 보고 되었다고 합니다.
912일 현재까지 감염 사례의 발생상황은 환자수 113, 감염되었다고 판단되는 지역으로는
요요기 공원 주변(106), 신주쿠 중앙공원(2), 요요기 공원주변 또는 신주쿠 중앙공원(1),
신궁외원 또는 외호공원(1), 치바현 치바시(1), 외호 공원 또는 도립 아오야마 공원(1),
도쿄도 타이토 (1) 으로 도심의 쉼터인 공원주변 혹은 주변에서 많은 감염이 이루어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이번 일본의 뎅기열 발병은 1945 이후 69 만에 나타난 것으로 예방약이나 백신이 없어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뎅기열관련 일본 NHK뉴스 동영상
http://youtu.be/M7DXqKquK6g 출처는 아리랑뉴스입니다.
 
동영상속 방제작업에 사용된 살포노즐은
일본 나가타제작소의 장사180 모델로 현존 최장거리 살포용입니다.
일본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이어 국내에도 보급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1.jpg
자세한 정보는
 
뎅기열은 뎅기쇼크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며, 뎅기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되어 생기는 병으로 고열을 동반하는 급성 열성 질환입니다. 뎅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전파되고, 이 모기는 아시아, 남태평양 지역,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지방과 아열대지방에 분포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병이지만, 최근에는 유행지역에 다녀온 후 발병하는 경우가 매년 30여 명씩 보고되고 있습니다. 뎅기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모기는 흰줄숲모기(Aedes Stegomyia albopictus)로 집 주위의 수풀 혹은 숲에서 서식하는 모기이며, 보통 비가 고인 폐 타이어나 물웅덩이에 서식하고, 주로 낮에 활동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올해 8월부터 일본에서 뎅기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 된 환자가 보고 되었다고 합니다.
912일 현재까지 감염 사례의 발생상황은 환자수 113, 감염되었다고 판단되는 지역으로는
요요기 공원 주변(106), 신주쿠 중앙공원(2), 요요기 공원주변 또는 신주쿠 중앙공원(1),
신궁외원 또는 외호공원(1), 치바현 치바시(1), 외호 공원 또는 도립 아오야마 공원(1),
도쿄도 타이토 (1) 으로 도심의 쉼터인 공원주변 혹은 주변에서 많은 감염이 이루어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이번 일본의 뎅기열 발병은 1945 이후 69 만에 나타난 것으로 예방약이나 백신이 없어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뎅기열관련 일본 NHK뉴스 동영상
http://youtu.be/M7DXqKquK6g 출처는 아리랑뉴스입니다.
 
동영상속 방제작업에 사용된 살포노즐은
일본 나가타제작소의 장사180 모델로 현존 최장거리 살포용입니다.
일본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이어 국내에도 보급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1.jpg
자세한 정보는
 
뎅기열은 뎅기쇼크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며, 뎅기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되어 생기는 병으로 고열을 동반하는 급성 열성 질환입니다. 뎅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전파되고, 이 모기는 아시아, 남태평양 지역,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지방과 아열대지방에 분포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병이지만, 최근에는 유행지역에 다녀온 후 발병하는 경우가 매년 30여 명씩 보고되고 있습니다. 뎅기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모기는 흰줄숲모기(Aedes Stegomyia albopictus)로 집 주위의 수풀 혹은 숲에서 서식하는 모기이며, 보통 비가 고인 폐 타이어나 물웅덩이에 서식하고, 주로 낮에 활동합니다.
 
 
Img_6517.jpg
[사진1. 흰줄숲모기]
 
위에서 설명해 드린 것과 같이 뎅기열은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사람 대 사람으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그 증상으로는 모기에 물린 후 3~7일 정도 고열 외에도 두통, 눈의 통증, 근육통 등의 증상이 보이면 뎅기열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뎅기열의 치사율은 1%으로 낮은 편이지만 조기에 치료를 못할 경우 치사율이 20%가 넘는 뎅기출혈열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기 치료 및 예방이 중요합니다.
지구 온난화 등 이상 기온으로 이전까지 온대기후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던, 뎅기열 등의 병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2년째 살인진드기의 공포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신종 혹은 오랫동안 겪어보지 못한 병은 병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혹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합병증상으로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지만,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병원을 찾아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그리펌 장지영>